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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0824 쇼챔 mc석

곽덕자 2022. 8. 24. 22:57

시드니와 군산 스케줄로 인해 3주만에 돌아온 쇼챔 공방!

안그래도 8월이 가기 전에 신하를 한 번만 더 보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쇼챔을 다녀왔다😎 사랑도 할 수 있을 때 실컷 해야한다.



아무래 평일 오후라는 시간대 때문에 친구들과 함께 하기는 어려운 스케줄이다. (계백수 기릿) 그래서 멋지게 혼자 다녀왔음 🤩




인원체크도 끝나고 순서대로 앉아 대기를 하고 있으면 요렇게 의상이 뜬다. … 오늘도 이뿌구나아 ..🥹 그럼 이때부터 가슴이 쿵쾅쿵쾅 뛰면서 떨리기 시작하는 거임! 산하야 내가왔다 🤩

일반 사녹공방도 너무 너무 가깝지만 엠씨석은 특히나 팬석과 높이차이가 나지 않아서 이렇게 가까워도 되나? 싶을정도로 가깝다. (근데 높이차이가 나지 않아서 쪼꿈 더 힘들긴 하다 …^^)

물론 내부에선 사진은 찍을 수 없기 때문에 별 달리 첨부할 사진이 없다.



지난주가 내가 본 산하 중에 제일 예뿌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이 더 예뻤다. 주책이지? 근데 사랑은 원래 그런 거임. 오늘 의상이었던 발목 양말 한 쪽이 내려가 있었는데 팬이 산하야~ 하고 알려주니 꺄앙! 놀란 바보아기가 귀엽다. 암튼 귀엽다.




밥은 집에 가서 먹으려 했는데 … 끝나고 나면 버틸 수 없이 배가 고프고 허리가 아프다. 원래 오타쿠의 기본은 마라탕이다. 물론 오늘은 혼자 왔지만 그래도 오타쿠예절도 지킨다.




사실 이게 끗임. 혼자 다녀오기도 했고 큰 이벤트가 없어서 많이 기록할 것도 없다.

다음주에 또 가줄게😎




(+)


산하가 귀에 타투 스티커 한걸 열심히 자랑했으나 어두컴컴한 팬석에선 단 하나도 보이지 않았고 다들 산하야…귀가 너무 작아서 안보여🥺 하니까 그럼 우뜨케..?🥺 하는게 정말 귀여웠고 내가 산하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ㅋㅋ